븣븘몢硫 깮솢뿉 룄씠 릺뒗 븣湲 돩슫 吏諛⑹꽭!!
 
> 고객센터 > 뉴스센터
  2005년 개별공시지가 발표
관리자 2005-05-31 오전 11:08:36   조회:6585
- FileDownLoad #1 : 05지가 보도자료-최종(5[1].30).hwp Download : 625
전국의 토지 2,741만여 필지에 대한 ’05년 개별공시지가가 발표된다.

건설교통부는 지난 2월28일 표준지 50만 필지에 대한 가격(표준지공시지가)을 공시한 데 이어, 5월31일 전국의 각 시.군.구에서 표준지 공시지가를 기준으로 개별 토지의 가격을 조사.산정한 결과를 개별공시지가로 공시한다고 밝혔다.

개별공시지가는 전국의 각 개별 토지에 단위면적당 가격을 매긴 것으로, 토지분 재산세 등 토지관련 각종 세금의 과세표준 및 개발제한구역 훼손부담금 등 각종 부담금의 부과기준으로 활용된다.

개별공시지가는 공부상의 토지 소유자의 주소로 직접 우송되는 개별공시지가 통지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, 이외에도 시.군.구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열람이 가능하다.

개별공시지가에 대해 이의가 있을 경우에는 관할 시.군.구청에 이의신청(’05.6.1~30)을 할 수 있으며, 시.군.구청은 이의신청의 적정 여부에 대한 재조사를 실시하여 7월30일까지 그 결과를 서면으로 통지 하고 이의신청이 타당할 경우 개별공시지가를 조정.공시하게 된다.


◈ 전국적으로 작년 대비 18.9% 개별공시지가 상승

□ 금번 개별지가 공시 결과, 작년과 대비하여 전국적으로 평균 18.9%의 상승률을 보였으며,

- 조사대상 2,741만 필지의 88.7%인 2,475만 필지의 가격이 지난해보다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.


□ 개별공시지가가 상승한 원인은

- 공시지가의 신뢰성을 제고하기 위하여 공시지가의 현실화율을 대폭 상향한 것이 주요 요인이며,

- 기타 개발사업의 시행 등으로 인한 지가 상승분이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.

※ 지가변동율 자료에 의하면 ’04년의 순수 지가 상승율은 3.9% 수준


□ 지역별로는 서울 등 대도시의 공시지가는 완만히 상승한 데 반해, 중소도시 및 농촌지역의 상승비율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는데,

- 이는 중소도시 및 농촌지역의 공시지가 현실화율이 그동안 낮았으나, 금번에 현실화율이 대폭 상향된 데서 비롯된 것으로 보인다.


□ 서울시의 경우, 공시지가가 작년대비 11.6%가 상승한 것으로 조사되어 상승폭이 전국 평균보다 낮았는데,

- 이는 서울시의 공시지가 현실화율이 다른 지역보다 비교적 높았고, 그동안 정부의 지속적인 부동산 안정대책 추진 등에 따라 지난해 서울시의 토지시장이 안정을 되찾은 결과로 보인다.


◈ 전국에서 가장 비싼 곳은 서울 중구 명동빌딩

- 전국의 최고지가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서울 중구 충무로 1가 24-2 소재 명동빌딩(스타벅스 커피전문점)이 차지했는데, 지가는 작년(4,190만원/㎡)보다 ㎡당 10만원이 상승한 4,200만원(평당 1억 3천 9백만원)으로 조사되었다.

- 동 필지의 경우 작년에는 개별지가의 자격으로 전국 최고지가 였으나, 금년에는 표준지로 선정되어 건설교통부가 조사.평가하여 지난 2.28일 공시한 표준지 가격으로 전국 최고지가를 기록하였다.

- 따라서, 그동안 전국 최고지가의 자리를 14년간 유지해오던 서울 중구 명동 2가 33-2번지 우리은행 명동지점 부지는 ㎡당 4,000만원으로 작년에 이어 올해도 2위로 밀려나게 되었다.(작년지가는 ㎡당 3,800만원)

◈ 또한 가장 싼 곳은

- 경북 경주시 양남면 효동리 산360-3번지 임야로 ㎡당 49원(평당 162원)으로 전년도 경북 청도군 매전면 용산리 1157번지 임야 45원과 비교하여 ㎡당 4원이 상승한 것으로 조사되었다.

◈ 한편, 용도지역별로 가장 비싼 곳과 가장 싼 곳은

- 상업지역중 가장 비싼 곳은 전국 최고지가인 서울 중구 충무로1가 24-2번지 명동빌딩(스타벅스 커피전문점)으로 ㎡당 4,200만원(평당 1억3천9백만원)이며, 가장 싼 곳은 전북 부안군 계화면 의복리 137-2번지로 ㎡당 5,000원(평당 16,529원)으로 조사되었다.

- 주거지역중 가장 비싼 곳은 서울 강남구 대치동 670번지(동부센트레빌) 로 ㎡당 540만원(평당 1천 7백85만원)이며, 가장 싼 곳은 전남 완도군 노화읍 화목리 441-3번지로 ㎡당 2,010원(평당 6,645원)으로 조사되었다.

- 공업지역중 가장 비싼 곳은 서울 성수동1가 656-447번지로 ㎡당 310만원(평당 1천 24만원)이며, 가장 싼 곳은 충북 단양군 매포읍 하괴리 산1-13번지로 ㎡당 3,060원(평당 10,116원)으로 조사되었다.

- 녹지지역 중 가장 비싼 곳은 경기도 광명시 하안동 384-1번지로 ㎡당 163만원(평당 538만원)이며, 가장 싼 곳은 지난해와 같이 경북 경주시 안강읍 두류리 산1-8번지지로 ㎡당 87원(평당 288원)으로 조사되었다.

 
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
86   토지종합정보망 정보화전략계획 관리자 2005/08/11 6447
85   레저세분 지방교육세 인하될까? 관리자 2005/08/09 6432
84   부동산 실거래가 신고 시스템 구축 시범운영 관리자 2005/08/03 6516
83   주택거래신고지역 추가 지정(8월 4일부터 적용) 관리자 2005/08/03 6189
82   압류가 금지되는 1월간의 최저 생계비 관리자 2005/07/29 6809
81   청주시/청원군 통합 추진 관리자 2005/07/29 6394
80   토지공개념제도 재도입 검토 관리자 2005/07/19 6737
79   땅 소유자 상위 1% 가 51.5% 소유 관리자 2005/07/15 6563
78   종부세 과세대상 확대 논의, 정부와 열린우리당 관리자 2005/07/14 6391
77   서울시 재산세, 2조 1천53억원 부과 관리자 2005/07/11 6629
 
[이전5개]  1..[156][157][158]159[160]..167  [다음5개]